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 비교 분석 정리 차이점 3가지!


청년도약계좌-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와 청년희망적금 둘중 어떤게 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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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윤석열 대통령이 청년들을 대상으로 공약을 하나 진행했었습니다. 바로 ‘청년도약계좌’ 인데요. 지금 이 제도가 천천히 윤곽이 잡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윤곽이 잡히는 청년도약계좌와 청년희망적금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청년도약계좌 자격 및 기준

청년도약계좌 vs 청년희망적금

청년도약계좌의 특징을 아주 간단하게정리해봅시다.

  • 1억에서 5천만원으로 변경
  • 개인소득이 6천만원 이하로 기준이 변경
  • 가구소득 중위 180% 이하
  • 정부 기여금이 최대6%지원
  • 월납부 금액 40~70만원대

기존의 10년 동안 70만원을 적금 하여 정부 지원금을 포함하여 약 1억원을 지급하던 제도 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졌습니다. 사실 10년이라는 기간은 현실성이 많이 떨어지는 제도였지요.

나이 만19세~만34세(병력이행기간 따로합산)
만기 5년 만기
소득제한 6천만원 이하
중위소득기준 중위 180%이하
월 납부 금액 40만원~70만원
정부 기여금 3%~6%
비고 유사제도 중복가입 안됨(청년희망적금과 중복 안됨)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 차이점

청년도약계좌 vs 청년희망적금

청년희망적금과 청년도약계좌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둘다 비과세라는 것이며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상품이라는 것이죠.  하지만 차이점도 있습니다. 위의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청년희망적금은 급여 및 종합소득을 기준으로 하여 소득요건을 기준 지으며 최대 4% 까지 지원금이 나오지만, 청년도약계좌는 개인소득이 월등히 높게 잡혀져 있어도 중위 180%이하라는 기준과 같이 되어 있으며 소득 구간에 따라 최대 6% 까지 지원이 됩니다.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에서 중요한 기준 중위소득 참고표 참고 하기

청년도약계좌 vs 청년희망적금

중위소득의 기준을 알지 못해 이해가 어려우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이 표를 확인 하시면 됩니다. 청년도약계좌를 보고 6,000만원 미만의 소득이라고 자격이 되는 줄 알았지만 실상 중위소득을 보았을 때 연봉이 약 1인가구 기준 2,500만원이 넘는다면 자격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의 또 다른 특징

청년희망적금과 가장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청년희망적금은 오로지 ‘적금’만 가능하다면 청년도약계좌는  적금형 뿐만 아니라 투자형으로도 통장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내가이 금액을 납부한 뒤 투자를 해서 손실이나 이익을 볼때 납입한 금액을 기준으로 기여금이 지급된다는 뜻이죠.

이부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오로지 청년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인데 성격과 다르게 도박이 목적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투자로 손실이 될 경우 국민의 세금으로 손실 부분을 채우게 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이 부분에 대해 최소 원금을 보존 해주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지만 금융 위원회에서 납입 원금의 일정 비율 이상을 예금성 상품에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있다고 합니다. 아직 확정 된 것이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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