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지도는 어떻게 될까?

태평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태평양 판의 변화로 인해서 매년 2에서 3cm씩 계속 줄어들고 있죠, 결국 아시아는 아메리카와 합쳐져 하나의 거대한 초대륙을 완성하게 될 겁니다.이 초대륙의 이름은 바로 아마시아입니다


약 3억년 전 고대의 초대륙 판게아가 등장했습니다 환기하는 약 1억년 정도 유지되다가 2억 년 전에 다시 부서지기 시작했죠.이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형태의대륙과 바다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판개야라는 초대륙에
대해서는 한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하지만 사실 판기야 이전에도 지구에는 다양한 초대력들이 등장했었는데요.대표적인 초 대륙으로는 우로 게놀랜드 컬럼비아 탄노티아 등이 있었습니다.그리고이 초대륙들은 형성과 붕괴가 반복되는 일정한 순환 주기를 가지고
있었죠.

 

아메리카 대륙의 변화

물론 주기가 모두 일치하는 것은 아니지만 평균적으로 약 6억년의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초 대륙의 주기성은 현재 나눠져 있는 대륙들이 다시 합쳐질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데요. 판기야가 약 3억년 전에 등장했기 때문에 다음 초대륙은 약 3학년 이내에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은 아메리카 대륙이 서쪽으로 계속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발견했습니다.

이는 태평양을 둘러싼 지각판이 유라시아판과 인도 호주판 밑으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과정에 의해 아메리카와 아시아 그리고 호주의 사이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의 연구결과 태평양의 크기가 매년 2에서 3cm씩 줄어들고 있음이 확인되었죠.

그래서 약 2에서 3년 후에는 태평양을 둘러싼 대륙들이 완전히 합쳐지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했을 때 조으나 싫으나 가장 가까운 일본과 먼저 합쳐지게 될 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남부지방은 호주 대륙과 완전히 합쳐지게 되어 하나의 대륙이 되죠.

또한 우리나라와 중국 사이에는 바다가 갇히면서 생겨난 거대한 호수가 자리잡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아시아는 아메리카 대륙과 합쳐지게 되면서 우리나라의 동쪽에도 거대한 호수가 형성됩니다. 이것이 바로 판기와 이후에 새로운 초대륙인 아마시아의 모습입니다. 물론 모든 과학자들이이 아마시아 초대륙 가설을 지지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까?

사실 아마시아 가설 이외에도 다양한 초대륙 가설들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노보 판기하는 아메리카가 먼저 남극의 충돌한 뒤 유라시아와 아프리카에 충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과장은 좀 다르지만 어쨌든 태평양의 종말을 예견하고 있는 것은 모든 초대로 가설에 공통점이죠.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린 아마시아 초대륙은 여러 초대륙 가설 중에서 가장 최신의 연구 결과입니다. 암튼 아마시아 초대륙에 등장하게 되면 지구의 생태계와 환경은 극적으로 바뀌게 될 텐데요. 가장 먼저 바다의 해수면은 낮아지게 되고 초 대륙의 안쪽은 매우 건조한 기후를 갖게 될 겁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3면을 둘러싸고 있던 바다가 사라지고 동쪽과 서쪽에 호수만 남게 되겠죠. 이것이 지금보다 좋을지 나쁠지는모르겠지만 육로를 통한 세계 여행은 확실히 좋아 보입니다.

심지어 숲으로 우거진 남극 대륙을 육로를 통해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과연이 3학년 후에 후손들은이 초대력 위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가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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