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인터넷에서 자아분열을 플라크톤 마냥 무한으로 하는 인간들이 있다

이런인간들의 특징을 보면 특정 사이트에서 무제한으로 즐기는 마냥 불어나는 특징이 있는데

지금부터 그 특정사이트에서 미친번식을 보여주는 짐승 마냥 불어나는 자아분열충들의 특징을 설명하겠다

첫 번째

이들보면 하나 둘씩 변수 없이 쿵쾅거리며 남들보다 더 처먹는다

뭔가 약속이나 한 듯이 처먹고 처먹고 처먹는 바람에 뭐이리 냄새나고 시끄러운지 모르겠다

또 웃긴건 살은 빼고 싶은지 지들딴엔 준나게 열심히 하는데

솔직히 남들이 볼땐 하는것도 없으면서 살은 안빠진다

그러면서 괜히 이게다 여성을 억압시키는 사회가 문제라며 탈코르셋을 하겠다고 소리를 지르는데 웃긴 돼지들이 코르셋은커녕 예전엔 맞았단 마냥 입만 떠들고 다닌다

두 번째

세상에서 본인들이 제일 불쌍하고 피해로 가득한 망상들을 가지고 있다

뭔놈이 세상이 자신들을 이렇게 만들었다면서 페미니즘 같은 소리를 하고 다닌다

여자라서 당했다고 하는데 대체 여자라서 어떻게 당한지는 중요하지가 않다

그들은 논리랑은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본인들이 제일 불쌍하기 때문에 항상 본인들만 이상한 일이 생기고 상처만 받는다

또한 본인들이 생긴일에는 공감을 안해주면 또 섭섭하니까 키보드를 만지게 되면 미친듯한 정신분열이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자아분열의 예시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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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변에 자아분열을 시작하는 년들이 눈에 보이거나 이런 특정 사이트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죽창을 들고 거리를 두어야 하니 조심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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