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뜨는 4차산업 기술들

책 테크노 사피엔스 에서는 2030년 이 뜨면 최첨단 디지털 신기술은 한번 더 도약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제 막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이 완전히 우리 삶 속으로 자리 잡히게 되시기 라는 것이죠.

해당 전문가가 아닌 이상 우리가 기술 하나하나를 알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 기술이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 될 지 알 필요는 있습니다. 기술이 우리의 삶을 이롭게 하려면 말이죠. 과거 컴퓨터 시대의 컴맹 들이 도태될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테크노 맹들은 미래의 살아남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이번 포스팅은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기술 변화 주 교육 분야의 변화와 삶의 필수 요소인 의식주의 변화를 중심으로 살펴보겠습니다.

 

교육 분야

10년 뒤 교육은 속 요샌 이나 위주로 이루어질 것이고 실시간 토론하는 방식 많이 남을 것이라 합니다. 이제는 같은 나이대 학생들이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 모이는 형태의 교육에서 아무나 아무 시간에 아무 장소에서 학습하는 교육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대학 프로그램은 점점 더 직업 능력 개발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고 학습자들이 학습 과정에서 서로를 가르치는 것이 보편화 될 것이랍니다.  게다가 인터넷 강의가 보편화 되어 가르치는 강사의 인강이 훨씬 유용합니다. 옛날에는 '명문대 출신이 한마디 하면 똑똑한 저 친구의 말이니 맞게 있구나' 라고 했지만 이제는 인터넷에 좀만 검색하면 저사람이 맞는 소비를 하는 지 헛소리를 하는지 금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능력으로 평가하는 시대가 되고 끊임없는 재교육이 필수적인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의류 분야

그렇다면 우리의 의식 주에는 어떤 변화가 올까요? 먼저 의 입니다. 미래에는 왜 웨어러블 기술을 우보 게 접목한 스마트 웨어가 보나 보편화 될 것입니다. 스마트 웨어 난 신소재 섬유 의 센서나 측 등의 정보기술을 접목하여 신체 온도를 조절하고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하도록 만든 옷입니다.

특히 스마트 웨어 는 군대에서는 특수한 작업 환경에서 더욱 각광받을 텐데요. 미육군 연구소에서 개발한 경량 환경 조절 시스템 은 내장 배터리로 냉각체 를 순화시켜 착용자의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줍니다. 이 옷만 있으면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 군은 이 시스템을 군복에 접목시켜 씁니다. 배터리와 무선 장치 및 조 중 장치 등이 인체공학적으로 군복의 설계되어 있어 분사 이동 정보 등을 즉각적으로 지휘관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입니다. 또 소방관들의 방화복 에는 gps 와 센서가 부착되어 소방관의 위치와 생리학적 변화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패션 시장도 크게 바뀔 것입니다. 패션 산업의 핵심은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있습니다. 올해 유행할 아이템을 정확히 예측해야 합니다. 트렌드를 정확하게 읽으면 잘 팔릴 옷들을 많이 제작하고 전까 에 다 팔려 대박인 하지만 트렌드를 잘못 짚어 주문량 계산에 실패하면 과잉생산된 옷들은 2월 참고로 향하게 되거나 인기 상품은 부족해서 팔고 싶어도 못 합니다.

그래서 패션업계 는 트렌드 예측을 하는데 막대한 비용을 지불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언박싱과 딜러닝을 기반으로 기존의 당시 있구나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소비자의 욕구와 취향을 이해하고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d 프린팅 기술 도 패션 산업의 접목될 수 있습니다. 패션 디자인 회사는 디자인 파일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 구매자는 디자인 파일만 다운받아 3d 프린터로 출력만 하면 됩니다. 3d 프린터 기술을 통해 스몰 미디엄 라지 엑스라지 와 같이 한정된 사이즈 에서 벗어나 자신의 신체에 딱 맞는 옷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또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기도 하죠. 물론 디자인 파일과 소재만 알게 된다면 누구나 동질의 상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모조품이 양상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래서 정품을 탐지하기 위한 rfid 기능이 옷에 부착될 것이랍니다.

 

식사 분야

다음은 식입니다 미래에는 로봇이 요리하는 시대가 열립니다. 미국 보스턴에 로버 식당 스파이스 는 미슐랭 스타급 요리사의 레시피대로 로봇이 요리를 하는데 7대 로봇이 1시간에 200인분 의 요리를 완성 합니다/

인건비 절약은 물론 일정한 품질의 음식을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집니다 .다관절 로봇 스카라 로봇 병렬 로봇 원통 좌표 로버트 다양한 형태의 푸드 로봇들이 시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음식 유통과 정도 크게 달라집니다.우리는 다른건 다 참을 수 있어도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식자재유통 과정은 정보의 비대칭이 심한 분야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자신의 식탁에 올라온 음식이 정말 친환경 인지 후쿠시마 방사능 식품 은 아닌지 걱정을 하게 됩니다. 양식을 자연산으로 둔갑하고 6월을 하노라 속이기도 합니다 .미래에는 농축산물 관리에 블록 체인 기술이 사용되어 각종 식재료에 재배와 수확과 도축 등 농 축산물 유통 과정의 모든 정보를 소비자가 투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 개인 맞춤형 식단은 더욱 정교화 됩니다. dna 유전체 분석을 통해 어떤 음식이 몸에 잘 맞는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있고 즉 품 스캐너는 음식 물질과 영양소 알레르기 유발물질 포함 여부를 알 수 있게 합니다. 이 두 기능을 조합하면 나에게 맞는 음식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체질에 맞는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주거 분야

다음은 주 입니다. 과거 우리가 영화 속에서 보았던 스마트홈 의 모습을 우리의 주변에서 점차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주거 환경은 기준의 인터폰 중심의 홈 네트워크 에서 iot 가정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된 연결 기반의 스마트 홈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동안 구글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스마트홈 시장 의 가능성을 보고 먼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었는데요2019년 12월 이들 기업은 손을 잡게 되어 표준화된 시장을 만들기 로합의 하였고 파편화된 스마트홈 플랫폼 시장을 하나로 굳게 됩니다. 통일된 기준이 생기면 제조사들은 부품 의 중복 답 채를 줄일 수 있고소비자 역시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통신사들 역시 적극적으로 스마트홈 사업을 추진합니다.보안카메라 온도조절기 도어 잠금 장치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원격 추적이가능하게 하며 에너지 관리까지 할 수 있습니다.또 삼성전자 lg 전자의 가전제품 대다수의 는 iot 기능이 추가됩니다.

어떤 삶을 구현할 수 있을까요? 먼저 아침에 일어나면 자동으로 조명이켜지고 블라인드가 올라가며 ai 스피커에서는 날씨와 뉴스 등 중요 정보를알려줍니다.외출을 하면 자동으로 엘레베이터를 호출 하며 로봇청소기가 청소를 하고주차장에 가면 주차 위치를 알려 주죠 택배기사가 방문하거나 자녀가 집에 올 경우 스마트폰의 알리미 오고 귀가 모두 를 실행하면 집에 온도와 습도를 적정 상태로 맞춰줍니다.

영화를 감상할 때는 영화 모드 한마디만 으로 조명이 꺼지고 사운드 바가동작하며 영화가 재생됩니다. 또 잠자리에 들면 형광 분을 확인하고 블라인드를 내려 주며 조명 및 전자제품의 전원을 내립니다이런 기술들은 이미 출시된 기술이며 10년 뒤에는 누구나 세계를 기술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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