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우리에게 유용하게 쓰이고 있는 GPS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거나 내가 위험에 빠졌을때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GPS입니다. 특히 자동차에는 네비게이션이라는 기기가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휴대폰으로도 네비게이션을 작동할 수 있죠. 이 네비게이션은 못찾는길이 없는데요. 길을 잘 못 찾는 길치라도 작동만 잘한 있으면 걱정 없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궁금증이 있죠. Gps 는 어떤 원리로 나의 위치를 알려주는 걸까요?

GPS의 뜻

gps는 전 지구 위치 결정 시스템 이란 뜻인데요. 위성과 수신기 를 이용하여 내 위치를 찾는 시스템 입니다. gps는 원래 미국에서 군사 용어로 만든 것인데요. 1995년 민간 헬기 개방되어 지금은 전 세계 사람들이 무료로 이용하는 서비스가 되었죠. 개인이 gps 를 이용 하려면 gps 수신기가 필요한데요. 현재 판매되는 네비게이션과 스마트폰에는 gps 수신기가 기본으로 들어있습니다. 이 수신기는 인공위성에서 발사하는 전파를 이용하여 내 위치 를 찾는데요. 어떻게 인공위성으로 내 위치를 알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향해 24시간 도는 위성은 끊임없이 전파를 쏘는 데요. 이 전파를 수신 이 속도와 시간을 계산하면 거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이 자신의 위치를 개선하려면 3개의 위성이 필요한데요. 정확한 시간을 계산하는 한 개의 위성이 더 있어야 하기 때문에 최소 4개의 위성 있어야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됩니다.

GPS가 쓰이는 용도

실제로 dps 는 다시 10개의 위성이 6개의 궤도를 돌며 사람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개선해 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dps가 세계 표준이 아니라는 것인데요. 미국의 gps 외에도 러시아의 글로 나스 중국의 베이 더욱 유럽연합에 갈릴레오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 gps 는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되었는데요. 만약에 gps 가 유료로 바뀌거나 문제가 발생 한다면 큰 혼란이 오겠죠. 그렇기에 이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도 독자적인 비정한 법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간단하게 말해서 gps 인공위성과 수신기를 이용해 지구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는 위성 항법 시스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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