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때 살아남는 직업?

4차산업은 진행중 아래정보를 확인 해보세요 4차 산업혁명! 여러분은 여기저기 매체를 통해서 4차 산업혁명이란 표현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현재 직업과 직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또한 앞으로 학교와 학과를 선택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한다는 것이 과연 얼마나 중요할까요? 어쩌면 지금 시청하시는 이 짧은 비디오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꾸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전 세계의 과학과 최신 기술 뉴스를 모아서 4차 산업 혁명이란 표현은 2015년 세계경제포럼에서 클라우스 슈왑 교수가 처음으로 발표 한 것입니다. 여기서 그 교수는 “4차 산업 혁명이란 것은 물리적, 디지털, 생물학적 영역 사이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어 버린다.”라고 밝혔습니다. 근데 참으로 애매 모호한 표현이죠. 하지만 이렇게 물리적, 디지털, 생물학적 영역 사이의 경계를 흐리게 만들어 버리는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지역을 찾아갈 때 인공지능이 교통 정체까지 계산해서 가장 빠른 경로를 지도에 표시해 주죠. 인공지능이 각각의 얼굴을 알아보기 때문에 스마트폰이나 물건을 구입할 때도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거기다 우리 몸의 생체 기능과 상태도 작은 단말기로 항상 체크해서 스마트폰과 의사한테 무선으로 전송해 줍니다. 자동차는 스스로 알아서 운전하고, 집과 회사는 무인 정찰기가 날아다니면서 지켜줍니다. 이런 것이 4차 산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러면 1차, 2차 그리고 3차 산업은 언제 일어났을까요? 산업혁명의 역사 제1차 산업혁명은 영국에서 1760년쯤에 시작됐습니다. 그전까지는 사람이 일일이 망치로 두드려서 칼을 만들고 실을 일일이 손으로 짜서 옷을 만들어 입었었죠. 그런데 석탄을 때서 커다란 기계를 돌릴 수 있게 해주는 증기기관이 발명되면서 공장이 하나 둘 생겨나고 옷감을 자동으로 짜주는 섬유산업이 발전하기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파격적인 기술이 유럽과 미국으로 넘어오고 1800년대 초까지, 그러니까 한 70여 년간 이어지면서 상당한 생활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2차 산업혁명은 18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됐는데 전기와 함께 전구가 발명되면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졌고 공장의 규모가 점점 더 거대해졌습니다. 그로 인해서 실업자가 늘어나는 부작용도 있었지만 전화의 발명으로 지역 간 통신이 빨라지고 철도와 자동차의 대량생산으로 지역 간의 격차도 줄어드는 발전을 이룩했죠. 3차 산업혁명은 디지털 혁명이라고도 불릴 정도로 컴퓨터가 세상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1900년대 중반부터 시작한 디지털 혁명으로 컴퓨터가 발전하면서 가격이 저렴해지고 크기가 작아지면서 개인들이 소장할 수 있게 되었죠. … Read more